고객의 소리

이름 박준
분류 공연
질문

지난 6월 7일 유가양씨의 '모노 판소리'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시놉시스를 읽고 좀 특이하다 생각하면서 예매했는데,
작년 연말의 "적로" 공연의 큰 감흥을 되생각하면서...

한마디로 젊은 국악인의 새로운 국악 쟝르를 90분간 아낌없이
보여준 무대로 관람객 전원의 기립 박수감이었습니다.

춘향전을 이렇게 모던하게 감성적으로 보여주다니 ㅎㅎ

한마디 덧붙이면, 작년 적로 2회 관람에 이번 운당여관 음악회까지
보면서 돈화문 국악당 공연 관람비가 너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너무 싸게 책정한 이런 고품격 전통예술 공연이 서양 공연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는
기분입니다.소극장인 점을 감안해서도 러닝타임 90분 이상 공연(적로,모노 판소리)은
상향조정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유가양씨, 하윤주씨 공연은 꼭 앵콜공연 기대해 봅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서울돈화문국악당입니다.


공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